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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3 09: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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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정 기자]‘나눠주고 도와주는 사람들’ 나도람FC의 치킨 브랜드 투존치킨이 지난 12일 자사 광고 모델인 개그맨 유민상, 개그우먼 김민경과 함께 하남시에 위치한 덕풍중학교를 찾아가 ‘투존치킨이 간다 8탄’ 이벤트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투존치킨이 간다 8탄’ 이벤트는 덕풍중학교 3학년2반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이 학업으로 지친 같은 반 학우 33명과 즐겁고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해 달라는 사연을 접수 받아 개그맨 유민상, 개그우면 김민경이 직접 찾아가 투존치킨 인기 메뉴인 순살판타스틱 치킨 50마리와 음료수를 전달했다.

또, 개그맨 유민상과 개그우먼 김민경은 특유의 입담으로 학생들과 즐거운 대화는물론 다양한 게임 등을 진행 했다. 특히 학생들과 즉석에서 투존치킨의 인기 메뉴인 ‘치빵버거’ 만들기 이벤트를 통해 연예계 대표 대식가의 면모를 보여줘 덕풍중학교 3학년 2반 학생들에게 즐겁고 뜻 깊은 추억을 만들어줬다.

투존치킨 마케팅 관계자는 “투존치킨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변함없는 고객의 사랑 덕분”이라면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더 많이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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