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1-10-26 15:31:05
기사수정

포천시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대표 권보경) 20여명의 회원들은 지난 25일 포천시 자작동에 소재하고 있는 장애인복지시설인 ‘유일사랑의 집’을 방문해 점심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작지만 가치있는 생활 속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나눔․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해피메신저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포천시주부모니터단은 장애우에게 맛있는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소통하기 위해 손수 식사를 준비하고 이들이 편히 식사를 할 있도록 도우며 담소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일부 주부모니터단원은 스스로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들을 가져와 시설에 기증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복지시설 관계자는 “주부모니터단의 점심봉사 날에는 시설원들이 평소에 비해 점심식사도 많이 하시고 시설에 활기가 돋는다”며 “주부모니터단의 방문이 지속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보경 대표는 “이번이 세 번째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기억하고 반겨주시는 분들을 뵈니 괜스레 죄송스러웠고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을 통해 이렇게나마 찾아 뵙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는 정책제안 활동 틈틈이 나눔․봉사활동에 박차를 가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리고 사회전반적으로 나눔․봉사의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였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30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