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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6 22: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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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정진 기자]국내 사회의 전설,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 사회를 맡고 있는 송해(90세)의 37년 사회자의 전설을 기념하는 제1회 ‘송해가요제’의 기자회견이 6일 오후 1시 30분 강남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 6층 메그레즈룸에서 가졌다.

가수 김가현은 신인 가수로 기라성같은 선배가수들과 함께 큰 무대에 장식하면서 기자회견에 함께 참여한다는 것이 트롯 가요계의 보기드문 일이라 보여지면서 갓 김가현의 ‘송해가요제’에서의 행보가 주목된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송해 선생님의 가요제를 축하하기 위해 송해길 보존회 이복만 회장, 대회장 FX LENT그룹 조정식 회장, 대한가수협회 김흥국 회장, 이호섭 작가, 이준의 교수, 박상철, 김가현, 유지나, 이애란 가수 등이 참석했다.

한편, ‘제1회 송해 가요제’는 오는 17일 광화문 광장 특설무대에서 본선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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