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준 기자]골프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BeICON 골프 최이현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최이현은 수영선수로 활동한 경력이 있고 현재는 골프선수로 활동 중이다.
처음 골프를 시작한 것에 대해 최이현은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너무 좋아했었다”면서, “수영을 잘해서 서울시 대표 선수로도 활동했었다 그러던 중 아버지의 권유로 골프선수로 전향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최이현은 “나의 삶을 골프에 비유한다면 어프로치 샷이 아닐까 싶다. 어프로치는 아이언 샷을 보완하는 채인데 하나하나 보완해 나가는 단계인 거 같다”면서, “앞으로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증을 따서 골프에 접목시키는 도전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소속 관계자는 “최이현은 골프의 정보와 코스 매니지먼트, 골프를 할 때 멘탈적인 부분에 대한 것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주고 싶어 한다”면서, “우리는 그런 최이현을 앞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