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1-10-24 15:00:41
기사수정

용인시 수지구보건소(소장 황윤상)와 용인시한의사회(회장 이기원)가 지난 21일 수지구보건소에서 『한방건강증진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맺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으로는 ▶청소년 건강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여학생을 위한 『월경통 교실』운영과 대상자 진료 ▶흡연학생의 『금연침 시술』진료 ▶초·중·고등학생 대상 한방건강증진 교육과 강사 지원 등의 내용을 담았다.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학업 일정으로 보건소 근무시간 내 방문이 어려웠던 학생들은 가정이나 학교 근처의 한의원을 방문하여 월경통 진료나 금연침 시술(주2회 4주 총8회)을 받을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적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는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시기이며, 잘못된 생활습관 등으로 인한 위험 요인을 바로잡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24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