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익 기자]전북 진안경찰서 (서장 남기재) 마이파출소(소장 우제희)는 진안읍 반원리, 단양리, 가막리와 진안I.C 등 진안의 중요한 목지점에 위치하고 있고 인삼 농사 및 축사가 많은 진안읍 자율방범 제3대를 위문, 격려했다.
진안읍 자율방범3대(대장 노병용)를 방문해 근무 중인 대원들을 위문, 격려하면서 경찰과의 협력방범을 당부했다.
우제희 파출소장은 자율방범3대 대장 및 대원들에게 농사철 빈집털이 및 교통사고 예방과 보이스피싱 예방요령 등을 홍보했다.
노병용 자율방범3대장은 “지속적으로 자율방범대 업무에 관심을 보이는 우제희 파출소장과 직원 분들께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파출소와의 지속적인 협력방범을 통해 자위방범체계 구축해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