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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27 1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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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롯데리아

[임정기 기자]롯데리아가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 울릉도점 오픈을 기념해 유소년 스포츠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야구 교실’을 진행 했다.

울릉도는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진출이 전무했던 지역이었으나, 지난달 말 롯데리아가 최초로 울릉도에 매장을 문 열어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롯데리아는 울릉도점 오픈 한 달을 기념해 26일 천부초등학교 현포분교를 방문해 전교생 30명에게 롯데리아 찾아가는 야구교실 감독인 조성환(KBSN 야구해설위원)과 전문 코치진이 직접 방문해 티볼 강습 및 장비를 선물했다. 또한 현포분교 학생 및 교직원들을 위해 올 한 해 동안 롯데리아 울릉도점에서 햄버거 파티를 월 1회 진행 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외식 브랜드로서 자리 매김 하기위해 지난 3월 서해 최북단 백령도 오픈에 이어 동해 울릉도에 매장을 오픈 하게 됐고,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9년째 21만여명의 유소년이 참여하고 있는 ‘찾아가는 야구 교실’을 울릉도점 오픈 한 달 기념 및 개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위해 진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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