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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0-19 16: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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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가 일본기업의 투자입지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0월 18일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사카구치다케히로 중의원 일행이 의왕시를 방문하여 투자입지설명회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방문단과 함께 포일인텔리젠트와 ICD 산업단지 조성예정지와 백운지식문회밸리 투자입지현장을 방문했다. 이에 김성제 시장과 환담을 나눈 후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된 투자입지 설명회에 시 홍보 영상물 상영과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투자입지 설명회를 가졌다.

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야마나시현과 경제교류가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기업하기 좋은 의왕시의 이미지를 심어 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향후, 일본 야마나시현의 발달된 로봇산업과 귀금속 가공업 등의 외투기업이 의왕시에 유치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일인테리젠트타운은 8만 3천㎡ 규모의 부지에 국대최대 지식산업단지로 오는 2013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7월 일본기업으로 자동차부품생산 세계1위인 덴소를 유치로 외국인 투자양해각서 (MOU)를 체결해, 내년말 완공을 목표로 오는 11월중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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