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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0-19 16: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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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와 하남YWCA(회장 배윤례)는 지난 18일 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제8회 실버노래자랑’을 개최했다.

22개팀이 참여 열띤 경연을 벌인 이번 대회는 3백여 노인 및 시민들이 관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이 눈길을 끌었다.

이교범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년이 아닌 새로운 청춘을 즐기는 여유로운 삶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대회에서는 ‘물레방아 도는 내력’을 부른 동일아파트경로당의 한은재(여, 65세)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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