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8-16 15:49:06
기사수정

자료사진

[주종옥 기자]국내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잇따라 검출되자 경기도교육청이 각 학교별로 안전성이 확인된 계란만 사용하도록 하는 내용의 지침을 내렸다.

경기도교육청은 급식을 하는 학교에 대해 안전성이 확보된 달걀만을 사용토록 공문을 보냈다고 16일 밝혔다.

도 교육청은 “일선 학교가 본격적인 개학을 앞두고 있는 만큼 경기도 등과 협의해 안전성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온 도내 산란계 농가의 정보를 일선 학교와 공유해 급식용 계란 수급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관내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78% 가량은 경기도 우수축산물(G마크 획득 축산물)을 학교 급식 재료로 사용하고 있고, 나머지 22% 가량은 업체와 개별적으로 계약을 맺고 급식용 계란을 공급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161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