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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4 23: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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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부안군

[전창희 기자]전북 부안군 보안면(면장 한동일)은 찾아가는 마을순회 좌담회를 개최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마을순회 좌담회는 영전리 영전마을을 시작으로 관내 44개 마을을 순회하면서 신임 면장 부임인사와 함께 군이나 면에서 추진하고 있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이해를 돕는 한편 군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또 최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에어컨 냉방시설을 점점하고 폭염으로 인한 피해 발생시 대처요령 안내 등 어르신들 안부를 살폈다.

주민들은 “면정을 잘 이끌어서 살기 좋은 보안으로 만들어 달라”면서, “주민들도 면정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동일 보안면장은 “이번 좌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면정에 반영함과 동시에 주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추진할 것”이라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행정을 통해 앞서가는 보안면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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