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함안군
[원신희 기자]경남 함안군 농촌지도자함안군연합회(회장 심한섭)는 14일 오전 10시 가야읍 농산물 집하장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키 위해 추진한 ‘농촌환경 정화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월부터 10개 읍.면 농촌지도자 250여 명의 참여로 이뤄진 이번 사업에서는 농약빈병 1900kg, 영농폐비닐 250kg 등 총 2여 톤의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이번 사업 결과 수거실적 1위에는 칠북면 농촌지도자회(800kg), 2위는 군북면 농촌지도자회(750kg), 3위는 대산면 농촌지도자회(290kg)가 각각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