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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2 16: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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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준 기자]8월 초 ‘푸시 베이비(Push babe)’로 데뷔한 걸그룹 아모르(Amor)는 '2017 (사)한국체육진흥회 걷기 연맹 홍보대사' 및 '2017 고양 한류 페스티벌 홍보대사'에 위촉되는 등 남다른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리스 로마 '사랑의 여신' 이름으로 사랑을 전한다는 뜻의 5인조 걸그룹 '아모르(Amor. 이슬이, 수리, 소담, 모아, 재이)'가 데뷔와 함께 '2017 고양 한류 페스티벌의 홍보대사'로 위촉, K-POP의 떠오르는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이번 음반 '푸시 베이비(Push babe)'는 복고풍 펑키리듬의 섹시한 스타일로 반복되는 훅이 매력적인 곡으로 지난 10일 음반을 발매했다.

신예 걸그룹 '아모르(Amor, 재이, 수리, 이슬이, 소담, 모아)'의 데뷔 곡 '푸시 베이비(Push babe)'는 일본 유명 아이돌 그룹 음반 제작에 참여한 '송군'의 탁월한 기량에 큐브 엔터테인먼트 현아와 같이 활동한 '에요나'가 섹시하고 파워풀한 안무가 가미돼 뜨거운 무대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트로이엔터테인먼트 서동정대표는 “8월 음원 발매 후 집중적인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걸그룹 '아모르'는 지난달 25일 수아비스 화장품에서 주관하는 한강몽땅 '버블 페스티벌' 오픈 및 홍보영상 촬영 후 쇄도하는 지역 축제 섭외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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