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함안군
[원신희 기자]경남 함안군은 11일 오전 10시 하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에 참여한 관내 청소년 3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호국봉사단 하계 현충시설 탐방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청소년들은 가야읍 충의공원과 칠원읍 손양원기념관 등 현충시설을 탐방했고, 군은 수료 청소년들에게 청소년 호국봉사단증을 교부했다.
군이 주최하고, 함안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센터의 ‘하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와 연계해 청소년들의 현충시설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