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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0-17 15: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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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10개 회원도시의 관광책임자들이 대한민국의 심장 경제수도 “인천” 에서 만난다.

동아시아 회원도시 간 관광 교류 및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환황해 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2004년도에 설립된 ‘동아시아 경제 교류 추진기구 (The Organization for the East Asia Economic Development, OEAED)’의 일곱번째 관광부회가 오늘(10. 18) 9시부터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OEAED)는 관광, 환경, 제조, 물류 4개부회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관광부회는 그동안 관광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아시아 10개 회원도시의 관광국장, 관광협회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오늘(10. 18)회의는 “관광교류 협력도모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제안내용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하게 되며 또한 이외에도 2010년 후쿠오카 선언 추진상황보고와 공동프로젝트 사업 관련 보고, 차기 개최도시 선정 등의 내용으로 진행하게 된다.

인천광역시는 올해부터 3년간 관광부회의 주간사도시로써 동아시아경제 교류추진기구 관광부회를 이끌어나가게 되며, 각 회원도시의 합의사항 등의 이행에 앞장서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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