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8-10 13:15:53
기사수정

사진제공/군산시

[전창희 기자]전북 군산시는 10일 군산시청 상황실에서 어린이행복사업 추진사항 및 어린이 안전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군산시가 민선6기 핵심공약으로 부서별로 추진 중인‘어린이 행복도시 조성’과 관련한 242개 사업에 대해 그간의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부족한 점을 개선해 시민들의 공감과 동참을 도모키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 행복도시 조성과 관련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있는 만큼 교통, 식품, 보건, 환경 등 어린이 안전에 대한 중점 보고회를 개최했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어린이행복도시 조성을 핵심공약사업으로 추진한 이후 법체계 정비, 안전 및 전용시설 확충, 아동참여 확대, 아동친화도시 인증 등 다양한 성과와 함께 교통사고 발생건수 감소, 사망자수 제로 등 어린이 안전에 대한 수치도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 시장은 이어 “군산은 어린이를 키우고 어린이는 군산의 가치를 키운다는 사명감을 갖고 부서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서는 어린이 안전과 관련한 신규사업으로 ▲어린이놀이터 안전활동가 양성사업 ▲어린이행복 부모학교를 통한 안전교육 시행 ▲어린이권리광장 조성을 통한 안전인식 확산 등에 대한 사업이 보고됐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12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