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성주군
[이상형 기자]경북 성주군 용암면 환경지도자협의회(회장 김대복)는 9일 매월 정기적인 자연정화 활동으로 깨끗한 들녘, 클린용암의 실현을 위해 주요 도로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 행사는 행복홀씨 입양구역인 재활용동네마당의 관리와는 별도로 회원들의 단합과 환경파수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위해 용계리, 선송리 일대에서 실시했다.
용암면 소재지에서 고령경계까지 지방도 905호선 도로를 중심으로 실시된 이날 대청소는 수풀속 감춰진 생활쓰레기는 물론 오랜기간 방치돤 묵은 쓰레기를 말끔히 청소했다.
이인식 용암면장은 "용암면은 사회단체, 주민 등 민간 주도의 클린성주만들기 사업으로의 전환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그 선두에 환경지도자 여러분이 계신다. 이런 자발적인 활동이 점차 확대돼 ‘명품 참외, 클린 성주’의 명성을 이어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