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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8 16: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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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양산시

[원신희 기자]경남 양산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재근, 김성애)는 지난 7일부터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찬마루’ 반찬나눔 배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사업은 장독대(대표 박옥자)에서 반찬을 후원하고 중앙동통장단과 새마을부녀회에서 배달지원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중앙동은 지금까지 서비스를 받아 왔던 수혜자들을 배제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어르신, 부자가정 등을 발굴해 골고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 역점을 두고 실시하고 있다. 특히 ‘사랑의 찬마루’ 운영은 반찬지원 등을 통해 직.간접 방문해 건강 및 생활실태를 수시로 파악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사랑의 찬마루’의 운영을 맡고 있는 나민성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분과 위원장은 “도움을 받는 분들이 반찬을 받고 살아갈 힘이 생겼다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 더 많은 지원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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