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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0-17 14: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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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은 지난 14일 오전 11시 아리실 마을회관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사면 아리실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아리실 마을회관은 올 6월 착공했으며 대지 120평 건물 30평 규모에 1층 노인정, 2층 회의실 등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주민화합을 위한 시설들이 들어섰다.
아리실 마을은 24가구에 40여명이 사는 아담한 마을로, 남사면 34마을 중에서 마지막으로 마을회관을 신축하게 되었다.

이날 오세동 이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 아름다운 쉼터에서 우리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마음과 몸을 한자리에 모아 평화롭고 서로 사랑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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