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소방청 [박영성 기자]5일 오전 9시 소방청 조종묵 차장은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태풍‘노루’북상에 대비해 긴급구조 대응대책과 비상근무 태세를 점검했다. 특히, 동시 다발적 상황으로 인한 119 신고폭주에 대비해 상황근무인력을 보강하고, 소방관서 수방장비의 100% 가동상태를 유지하도록 지시했다. 소방청 조종묵 차장은 “시.도 소방본부가 총력을 다해 태풍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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