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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4 15: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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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주군

[이상형 기자]경북 성주군 수륜면(면장 진희복)에서는 본격적인 여름휴가를 맞아 고령과 성주의 물놀이장 및 계곡에 방문하는 피서객을 대상으로 오는 10일까지 ‘2017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잡이 체험 축제’의 홍보를 시작했다.

축제기간동안 직원들은 조를 구성해 피서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시간인 오후 1시부터 4시 사이에 고령 예마을, 초전면 세종스파랜드, 금수면 아라월드 및 가천면 포천계곡 등을 순회하면서 피서객을 대상으로 팸플릿을 나줘 주면서 축제 홍보에 임했다.

진희복 수륜면장 “올해 개최하는 축제는 어르신에서부터 유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축제이므로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는 축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7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잡이 체험 축제’는 오는 10월 15일 수륜면 수륜리 104번지(구 하키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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