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성주군
[이상형 기자]경북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최근 올바른 국가관과 호국의식 함양을 위해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칠곡에 위치한 호국평화기념관을 탐방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은 교과서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실제 군복을 입어 보는 등의 전쟁체험을 했다.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 전투에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호국안보의 중요성을 느끼고 배우게 됐다.
또 이날 오후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시원한 여름나기 물놀이 체험과 안전교육’을 성주 관내에 위치한 스파랜드에서 진행했다. 아동들은 물놀이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안전한 물놀이 방법을 배웠다.
성주군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경험할 수 있는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와 긍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성주군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