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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0-18 18: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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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부시장(이강석)은 14일 농업녹지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장을 방문했다.

수해피해로 많은 피해를 입은 소요산 산림욕장과 물가두기댐을 둘러보면서 응급복구 상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향후 같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빠른 시간내 항구복구를 실시하여 시민들의 이용 및 휴식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으며, 산림욕장의 산책로와 연못, 화훼원 등을 돌아보며 휴양 공간 확충 및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물가두기 댐 조성 중 수해 피해를 입은 동막골은 복구공사 추진과 더불어 자 연휴양림 등 발전적인 관광시설을 유치하여 시민들에게 양질의 레저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수해피해지 복구 추진 현황 파악 후 동두천의 대표적인 사업장인 동두천시 축산물 브랜드육 타운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 받은 후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하여 줄 것과, 최근 단풍철을 맞아 소요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축산물 브랜드 타운 현장 옆에 있는 소요산 주차장에서 15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소요산 국화전시회 행사장에 들러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는 관계자들을 격려하였고, 소요산을 많은 관광객들이 단풍과 더불어 즐길 수 있는 준비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철저를 지시했다.
19일날 개장식을 갖는 소요산 국화전시회는 국화모형작, 입국, 현애작, 분재작 등 약 2,500여점의 국화 작품이 전시되며, 오전 9시부터 저녁6시까지 소요산 주차장에서 개최된다.

이강석 동두천 부시장은 “관광 인프라가 부족한 동두천시가 이용할 수 있는 최대한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활용하여 시민들과 많은 관광객들이 동두천을 찾고, 머무를 수 있도록 각 사업들을 원활히 진행할 것을 관계 직원들에게 다시 한번 당부하였고, 사업추진을 위한 모든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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