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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2 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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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통영시

[이성복 기자]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와 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김영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최성재)은 2일 통영관광개발공사에서 삼도수군통제영 ‘시니어 수군’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통영관광개발공사는 새로운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거북선의 보존 및 관리 등의 업무를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협력해 통영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노인인력으로 채용키로 했다.

또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통제영 거북선 보존․관리 인력을 창출하고 유지하는데 필요한 간접비용을 지원하는 기업연계형사업을 통해 1인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400년 통제영 문화를 자랑하는 이순신의 도시인 통영시의 전통.문화 컨텐츠와 노인일자리의 결합은 노인 사회참여 패러다임의 혁신에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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