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함안군
[원신희 기자]경남 함안군은 지난달 28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색깔 있는 마을 만들기를 추진 중인 법수면 부동마을 추진위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천군 양떡메마을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지난 4월과 6월에 실시한 1단계 주민역량강화교육과 2단계 마을자원찾기 퍼실리테이션 과정에 이은 농촌마을 만들기 현장포럼 3단계 과정으로서, 우수마을 벤치마킹을 통해 주민 주도적인 마을 만들기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날 견학에서 추진위원들은 양떡메마을을 방문해 마을만들기와 경영사례를 학습하고, 마을을 직접 둘러보면서 우리 마을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토론하면서 의견을 교환했다.
군 관계자는 “농촌마을 현장포럼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주민주도의 상향식 국비 사업 공모를 위한 지역주민역량 강화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