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7-28 11:21:48
기사수정

사진제공/인천시 중구

[김형순 기자]인천시 중구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박정아)는 지난 25일부터 8월 1일까지 ‘을왕리 해변거리상담 아웃리치’를 진행한다.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행사를 위해 (재)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산하시설인 인천광역시일시청소년쉼터, 인천광역시청소년단기쉼터, 부천시청소년일시쉼터 별사탕, 시흥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ㆍ연수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2017년 을왕리 해변거리상담 아웃리치는 오후 4시부터 자정 12시(주말은 새벽2시)까지 진행되고 을왕리 해수욕장에 설치한 부스에서 청소년들에게 먹거리와 보드게임 등을 제공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고민.심리 및 진로상담, 해변위기 대처교육, 위기지원(의료, 귀가 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담당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여름휴가철을 맞아 을왕리를 찾은 사람들에게도 청소년 프로그램.서비스 제공에 대한 안내 및 홍보를 통해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박정아 소장은 “2017년 을왕리 해변거리상담 아웃리치를 통해 을왕리 해변을 찾은 청소년들이 1388청소년상담전화에 대해 알고, 해변거리상담, 위기지원을 받아 건강한 모습으로 여름휴가철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055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