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양산시
[원신희 기자]경남 양산시 양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 교육과 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2017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2017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는 양산권역과 웅상권역으로 나눠 25일부터 26일에는 양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27일과 28에는 웅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됐다. 권역별 프로그램 참여인원은 60명 정도이고, 이틀에 걸쳐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자원 재활용 버티컬 가드닝, 정리수납 교육 및 시연 등 다양한 체험활동 위주로 실시했다.
이번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은 “내가 만든 물품이 저소득층에 도움이 된다는 게 너무 뿌듯했다”, “봉사활동 이외에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등 참여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