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연천군
[임영애 기자]경기도 연천군은 26일 전곡읍 인근에 지상 6층 규모의 연천군 종합복지관을 신축하고 개관식을 가졌다.
이번 개관식에는 김규선 연천군수를 비롯한 김성원 국회의원, 이종만 군의회의장,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연천군 종합복지관은 사업비 1억5532백만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6층 규모로 건설됐고, 현대식 환경을 갖춘 다양한 복지공간으로 꾸며졌다.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종합복지관이 들어섬에 따라 지역에 맞는 다양한 복지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게 되어 주민들의 복지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CCTV통합관제센터를 복지회관 내에 올해 안으로 설치해 날로 흉포해지는 범죄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담보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규선 군수는 개관 축사를 통해 “연천군 종합복지관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현대적 시설로 새롭게 조성돼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통해 복지 만족도를 높이고, 앞으로도 복지관 이용에 있어 최상의 서비를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연천 만들기에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