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7-26 11:42:22
기사수정

사진제공/함안군

[원신희 기자]경남 함안군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순연)는 지난 25일 칠원읍 자생단체 사무실에서 조경제 칠원읍장, 새마을부녀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숫가루 나눔행사를 펼쳤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직접 심어 수확한 옥수수 판매수익금으로 미숫가루 21말을 마련해 관내 경로당,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160여 세대에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6년째 매년 여름마다 미숫가루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여름철 연이은 폭염에 관내 어르신과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여름나기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박순연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건강식인 미숫가루로 주위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041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