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7-25 21:47:39
기사수정

사진제공/익산시

[전창희 기자]전북 익산시는 2018년 각 부처에 요청한 국가예산이 기재부 및 국회단계에서 삭감되지 않도록 전방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25일 국회를 방문, 국회 예결위원회 위원인 정운천 국회의원, 이춘석 국회의원 및 조배숙 국회의원과 면담을 갖고, 시 주요 현안사업의 2018년 국가예산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 날 정 시장은 문재인 대통령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성, △안전보호 융복합제품산업 육성사업과 △귀금속보석 클러스터 조성사업 등의 주요 현안사업의 2018년 국비가 삭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한편 익산시는 지역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꼭 필요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재부 2~3차 심의가 진행되는 오는 8월까지 지역에 연고를 둔 국회 예결위 위원들을 차례로 방문해 적극적인 국가예산 확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성사업, 안전보호 융복합제품산업 육성사업 등과 같은 굵직한 국가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돼야 한다.”면서, “국가예산은 지역에 연고를 둔 의원들께서 많은 협조를 주셔야 확보가능하므로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요청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039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