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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5 15: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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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천군

[임영애 기자]경기도 연천군 맑은물관리사업소는 오는 28일까지 연천, 전곡, 군남, 신서 도시계획도로에 대해 준설차량1대, CCTV차량을 동원해 주거밀집지역 공공하수도관로에 대하여 특별점검 및 준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충청북도 청주시에 경우 주택, 상가, 차량 등의 침수로 인해 수재민의 아픔이 가중되고 있어 우리군은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공공하수관로 46㎞와 맨홀 및 오수받이 652개소에 대해 준설 및 CCTV확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찰 추진하고 있다.

맑은물관리사업소 정대훤 소장은 “장마철 집중호우로부터 안심하고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공공하수관로 막힘과 역류 현상이 있는지 점검하고 사고발생 즉시 출동해 현장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비상체제를 상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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