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봉화군
[오태석 기자]경북 봉화군(군수 박노욱)은 24일 오후 2시 봉화군 CCTV통합관제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노욱 군수를 비롯해 김제일 봉화군의장, 손부식 봉화경찰서장, 김종길 봉화교육지원청장, 박현국 경북도의원 등 지역 내외 8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했다.
봉화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31억원의 사업비로 808㎡면적에 지상2층 규모로 군청 서편에 신축 됐고, 영상정보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관제실, 영상정보를 판독.반출하는 정보검색실, 경찰관실, 장비실, 회의실 등의 시설과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가상화 소프트웨어, 지리정보시스템(GIS), 영상반출시스템 등 최신식 시스템을 갖췄다.
박노욱 군수는 “봉화경찰서의 인력 및 봉화교육지원청의 예산지원에 깊이 감사한다”면서,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