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종준 기자
[오재곤 기자]동물친화 예술 공간 ‘리디아 갤러리’가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코엑스 C홀 H-Q09 부스에서 ‘2017 HANDMADE KOREA SUMMER’에서 ‘동행(同行).반려(伴侶):展’이 열렸다.
12명의 작가(경수, 고소미, 김라미, 박영숙, 유승옥, 이정민, 이정희, 이현아, 정현희, 조성천, 허진경, 혜미)로 구성된 이번 기획전은 동물 보호와 유기동물 문제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전시는 총 45점으로 한국화, 회화, 조각, 페이퍼 아트 등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였다.
리디아 갤러리는 앞으로도 동물 관련 문제를 국내외 여러 전시에서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