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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0 13: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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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천시

[박인규 기자]경기도 이천시 창전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윤원용,방명옥)는 본격 휴가철을 앞두고 지난 19일 회원과 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망현산 주변과 공원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망현산 입구부터 근처 도로변, 시립도서관 일대 등 잡초를 제거하고 불법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철희 창전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풀베기 작업에 협조해준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창전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윤원용 회장은 “쾌적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새마을 회원들이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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