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7-18 15:05:20
기사수정

사진제공/순천시

[서찬호 기자]전남 순천시는 오는 20일 저녁 7시 연향도서관에서 김경집 작가를 초청해 그의 저서 ‘앞으로 10년, 대한민국 골든타임’을 주제로 7월 시민인문학 강좌를 개최한다.

<엄마인문학>, <인문학은 밥이다>의 저자이기도 한 김경집 교수는 앞으로의 10년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늠할 골든타임이라고 주장하면서 10년 후 대한민국을 바꿀 실천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김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입체적 사고와 집단지성을 중심으로 하는 대안을 함께 탐구한다.

시민인문학 강좌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 7시 연향도서관에서 개최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화로 미리 신청하면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고, 강의 시작 전 추첨을 통해 초청 강사의 주제도서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한편, 8월 시민인문학 강좌는 8월 17일에 배일동 명창을 모시고 ‘판소리에 내재되어 있는 동양 철학과 훈민정음’이라는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008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