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포항시
[조헌덕 기자]경북 포항시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흥식)은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2017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관련한 고객만족도 점수가 78.86점에서 83.64점으로 지난해에 비해 큰 폭(6.3%)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공복리 증진과 체감 만족도 등의 사항을 고려했고,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전화와 대면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공단은 서비스 환경, 서비스 결과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사회적 만족 분야는 경북지역 지방공기업 중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공단은 시민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기 위해 통합정보시스템의 운영, VOC 분석을 통한 혁신적 성과 관리, 시설별 맞춤친절교육, 무인종합정보안내시스템 설치 등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김흥식 이사장은 “고객만족만을 생각하며 공단의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덕분”이라면서, “앞으로도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친절을 실천해 더 사랑받는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