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7-11 10:29:48
기사수정

[최현선 기자]돼지고기 특수부위 전문 브랜드 달배뒷고기를 운영하고 있는 외식그룹자선(대표이사 원종식)에서는 6월 초 광진구 구의점 오픈 이후 메인 메뉴인뒷고기 판매량이 한달 동안 6,900인분을 기록했다. 또 하루 최대 매출액 250만원과 한달 매출액은 5,100만원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고기 전문점 매장 일 평균 매출 100만원에 비해 1.7배 가량 높은 수준이다.

특히, 달배뒷고기 구의점은 상권이 좋은 매장이 아닌 임대료가 저렴한 B급 상권 중에 제일 상권이 열악한 19평 소규모 매장임에도 소비자의 재방문율이 높고 변화하는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적화된 운영방식을 채택해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었다.

또한, 최근에는 가성비를 꼼꼼히 따져 즐기는 요즘 소비자들을 위한 6가지(우렁된장, 돼지, 김치, 된장, 참치, 참치김치)의 짜글이 점심메뉴를 편의점 도시락보다 저렴한 3,800원부터 판매하고 있고, 밥과 반찬을 무한리필로 제공해 점심시간에도 일 매출의 20%의 기록하고 있다.

달배뒷고기 원종식 대표는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고기 전문 프랜차이즈의 경우 오픈 1년 이내 일 매출 100~200만원 이상 달성 여부가 성공을 판가름하는 척도가 된다”면서, “소비욕구를 부추기는 콘셉트를 통해 달배뒷고기는 요즘과 같은 불황에 더욱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달배뒷고기는 오는 8월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에 2호점을 오픈 할 예정이다. 이어 강동구 성내동에 3호점, 서초구 방배동에 4호점을 추가로 개설해 국내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2973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