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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10 16: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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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진안군

[이병익 기자]전북 진안군4-H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동안 영농4-H, 학교4-H 및 지도교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군 일원에서 농촌문화탐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 진안 농업의 주역인 4-H회원이 단체 활동을 통한 협동심과 동료의식을 함양하고 선후배간의 일체감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4-H 문화탐방 교육은 4-H회 정신인 머리(Head:지), 마음(Heart:덕), 손(Hand:노), 몸(Health:체)의 4개 팀으로 나눠 다채로운 팀빌딩 프로그램과 부안 내소사 탐방, 체험활동으로 이뤄져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군 관계자는 “젊은 후계 세대들이 꿈을 갖고 농촌을 지켜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지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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