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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0-07 23: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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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풍산교회(담임목사 백근철)가 지난 달 23일 맞춤형 방문보건사업의 독거노인 및 취약층에게 전해달라며 백미 10kg 36포(1백만원 상당)를 기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백근철 담임목사는 하남시 보건소가 운영하는 방문보건실 꿈나무 건강 돌봄 교실 금연강사로 봉사해 오던 중 “환절기 쌀쌀해지는 날씨에 어려운 분들에게 작지만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쌀을 메고 방문했다.

또한, 하남풍산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 나눔을 위해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에게 학습도움은 물론 독거어르신 가정에 매주 1회씩 도시락 반찬을 마련하여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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