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구례군
[서찬호 기자]2015년에 임시 개장해 올해 9월에 정식 개장하는 지리산 숲속수목가옥을 가면 원추리와 비비추, 참나리와 같은 야생화뿐만 아니라 리아트리스와 가우라 등 여름꽃을 볼 수 있다.
전남 구례군 광의면 지리산정원 야생화생태공원내에 위치한 지리산 숲속수목가옥은 자연 속의 힐링 하우스로 지리산의 맑은 공기와 편백나무향, 야생화 꽃내임이 가득한 자연적인 쉼터로, 계절별로 다양한 야생화와 수목들을 만날 수 있어 가족 단위 휴양객의 선호도 및 예약률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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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수목가옥은 비단 야생화뿐 아니라 음악 소리에 맞춰 움직이는 음악 분수와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놀이터, 넓은 잔디광장, 자생식물원과 생태숲까지 이어지는 힐링산책로도 휴양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지리산 숲속수목가옥이 속해있는 지리산 정원은 군 최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해 왔던 구례 산림생태공원 조성이 완료돼 올해 9월 정식 개장한다. 야생화테마랜드, 자생식물원, 생태숲, 숲속수목가옥, 휴양림, 수목원 등 다양한 주제공원이 집약된 국내 최대 규모의 산림복합 휴양 단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