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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07 18: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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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문경시

[송영진 기자]경북 문경시 문경시보건소는 지난 4월 25일부터 7월6일까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5개 마을을 선정, (문경 용연리, 마성 하내리, 농암 궁기리, 호계 지천리, 영순 이목리) 마을회관 및 보건진료소에서 주1회씩 5회에 거쳐 한방愛 건강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한방愛 건강마을은 한의약건강증진사업으로 교통 및 거동불편으로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의료취약지역을 방문, 한방진료 및 건강상담, 한의약양생교육 등 다양한 한의약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문경시는 노령인구비율이 경북 전체 17.4% 비율보다 높은 25.8%를 나타내고 있고, 만성.퇴행성질환 비율도 급속한 증가추세로 찾아가는 맞춤형 한의약의료서비스 실천인 한방愛 건강마을을 운영해 건강형평성을 높이고 건강격차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있다.

문경시보건소(소장 윤장식)는 “이번 한방愛 건강마을운영으로 의료취약지역 찾아서 어르신들께 한방진료사업을 실시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운영해 주민건강증진에 향상시켜 건강으로 하나 되는 행복한 문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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