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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0-05 00: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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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 지난 24∼25일 이성문화축제와 미사리 7080 페스티벌, 시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 행사장에 마련된 ‘덕풍 전통시장 상인회’의 먹거리 장터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행사장 인근에 마련된 먹거리 장터는 다양한 전통 먹거리를 저럼한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제공에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하남시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그동안 매월 마지막 금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해 공무원 및 유관단체와 시민단체의 참여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시가 주최하는 각종 행사장에 전통시장 상인회에서 먹거리 장터를 운영토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종근 상인회장은 “내년도 시민의 날 행사에는 수익 창출이 아닌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간다는 마음으로 더욱 다양하고 저렴한 먹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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