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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28 06: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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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진 기자]삼성서울병원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소장 홍진표.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중학생을 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 <우.아.인 – 우주에서 온 아이들의 인성 프로젝트>를 개발했다.

연구소는 앞서 지난해에도 초등인성교육프로그램 <나,너,우리>를 개발, 교육부의 인증을 받고 전국 학생 29만명에게 보급한 바 있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개발된 <우.아.인>은 건강한 마음을 지니고(자기관리), 타인을 배려하며(사회성),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시민의식) 위한 프로그램으로 모두 11차시로 구성돼 있다.

프로젝트 방식이어서 교과 수업 및 자유학기제 활동 모두에 활용이 가능하다.

현재 홈페이지(smhi.samsunghospital.com)를 통해 교사와 학부모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무료배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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