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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28 05: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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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산림청

[박영성 기자]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전국 39개 국립자연휴양림 직원 90명을 대상으로 산사태, 재선충병 등 산림재해 위기대응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을 27일 실시했다.

이 날 교육에는 산림청 및 한국임업진흥원 소속 전문 강사가 ▲ 산사태 예방.대응 체계, 산사태정보시스템 활용 ▲ 피해의심목 예찰.보고체계 등에 대한 강의를 실시했다.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이용객 안전관리를 위해 자연재해뿐만 아니라 소방 및 응급구조 등에 대한 교육과 실제 대피훈련도 정기적으로 실시해 안전관리체계를 정비하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 안전을 위해 휴양시설 뿐만 아니라 산림재해에 대한 안전관리체계를 정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휴양공간을 마련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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