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준 기자]노환으로 별세한 스포츠영웅 故 서윤복 옹의 공식 장례 절차가 시작됐다. 장례위원회는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을 위원장으로, 명예회장과 고문, 부위원장, 장례위원 등 190여명의 체육계 인사들로 구성됐다. 장례위원회는 故 서윤복 옹의 장례를 3일장으로 치르기로 하고이날 오전부터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을 받기 시작했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8시 30분으로, 장지는 경기도 안성에 있는 천주교 공원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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