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고/창원시
[한부길 기자]창원시 하수관리사업소(소장 이환선)는 23일 마산야구장을 찾아 ‘NC다이노스 한국시리즈 우승’과 ‘창원광역시 국회 법률안 통과’를 염원하면서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하수관리사업소는 하절기 현장근무 등으로 지친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로 관중이 줄어든 NC다이노스에 열띤 응원으로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해 상반기 직원MT로 야구경기 단체관람 행사를 추진했다.
또한 사업소는 응원 간식메뉴로 치킨을 준비해 AI 확산으로 인해 위축된 닭고기 소비 촉진에 앞장서는 한편 창원광역시 국회 법률안 통과를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이환선 창원시 하수관리사업소장은 “직원들의 환한 표정을 보니 덩달아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