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창원시
[한부길 기자]유원석 창원시 제2부시장은 23일 제2부시장 집무실에서 ‘공원 내 체험시설 조성TF팀’ 보고를 시작으로 ‘주요현안사업 TF팀 운영상황’ 점검에 나섰다.
유원석 제2부시장은 이날 행보는 창원시 주요현안사업을 전담하고, 부서간 협업을 통한 시정 업무의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구성해 운영 중인 11개 TF팀에 대해 그간 운영실적 및 향후계획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 및 주요쟁점사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차질 없는 시정 업무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여좌천 일원 명품거리 조성’, ‘공원 내 체험시설 조성’, ‘창원 한류 올림픽 추진’등 4개 TF팀의 업무보고가 이뤄졌고, 앞으로도 이달 28일까지 제2부시장 소관 TF팀에 대해 전반적으로 운영상황을 점검하게 된다.
유원석 제2부시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그간의 TF팀 업무 추진에 따른 노고를 격려하면서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팀장을 위주로 하여 부서 간 협업해 다함께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