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한부길 기자]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상기)는 지난 16일 경남창조센터 2층 교류공간에서에서 I-Gen Camp 졸업기업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I-Gen Camp 홈커밍데이는 지난 2015년 4월 출범이후, I-Gen 1기부터 현재 입주한 4기까지의 50개 기업들이 같이 모여 서로간의 협업과 네트워킹 행사를 가졌다.
I-Gen Camp 1기 졸업기업인 성산툴스(이인수 대표), 로보토리움(박기훈 대표)가 창업과정에서 발생한 어려움과 그를 이겨내는 노하우를 후배기업들에게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신은희 연구소장(인경연구소)의 다같이 협업할 수 있는 마인드를 겸비하기 위한 네트워킹 특강으로 구성된 특강이 있었다.
최상기 센터장은 “I-Gen 1기 기업을 시작으로 현재는 4기가 졸업 예정중에 있다. 앞으로도 I-Gen Camp 입주기업들은 대부분 1인 기업으로 시작해 외로운 창업의 길을 걷고 있다.”면서, “기업 간 돈독한 협업 마인드 제고와 네트워킹을 통해 경남지역의 기업의 협업 붐을 조성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작은 불씨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