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기업인협의회(회장 신왕수)는 지난 20일 용문면 광탄리 고려인삼연구(주) 주변 6번 국도변에서 회원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양평군이 물질 중심과 이기주의를 넘어 나와 모두가 함께 번영하는 ‘아름다운 공동체사회 양평’ 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양평 ‘삶의 행복 운동’ 일환으로 추진됐다.
신왕수 회장은 “깨끗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주변환경 정화를 통해 작업능률 및 생산성이 향상되고 애사심도 높아질 수 있다”며 “앞으로 우리 회원사 및 기업인 모두 지역사회 일원으로 17만 친환경 명품도시 조성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