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산 기자]제주 B.M.C kims소속, 베트남 출신의 ‘진명수 마술사’가 지난 24일 제10주년 세계인의 날 기념 ‘제주다민족문화제’ 기념행사에 참석해 많은 다민족 사람들에게 마술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제주다민족문화제 행사에서는 그동안 진명수 마술사가 한국에서 열심히 배우고 연습했던 로프마술, 카드매니플레이션 마술 등이 펼쳐졌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많은 다민족 사람들은 마술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준 진명수 마술사에게 많은 박수를 보냈다.
무대 공연을 마치고 진명수 마술사는 “앞으로 더 좋은 마술로 많은 다민족 분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할 수 있는 마술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